일본에서 직접 생활하며 알게 된 것들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으로 유학을 와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한 뒤 지금까지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 일본에 왔을 때는 저 역시 모르는 것투성이였습니다.
집을 구하는 것 부터 휴대폰 개통, 은행 계좌, 각종 행정 절차까지 하나하나 직접 찾아보면서 해결해야 했습니다.
지금이야 익숙해진 것들도 처음 일본에 왔을 때는 꽤 어렵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JAPATHOME은 제가 일본에서 직접 생활하면서 보고, 경험하고, 알게 된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검색해도 오래된 정보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일본 생활을 하면서 저도 모르는 것이 생기면 인터넷을 많이 찾아봅니다.
그런데 검색을 하다 보면 몇 년 전 작성된 글이 지금도 상단에 나오거나, 이미 바뀐 제도와 서비스가 그대로 설명되어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특히 일본은 행정 시스템처럼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예전에 맞았던 정보가 지금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JAPATHOME에서는 단순히 기존 정보를 다시 정리하는 것보다는 현재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와 제가 직접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낀 부분을 함께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것을 제가 직접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내용은 가능한 한 공식 정보와 최신 내용을 확인하고, 실제 경험과 확인한 정보를 구분해서 전달하려고 합니다.
일본에서 마주치는 문제에 답하겠습니다
JAPATHOME은 일본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를 중심으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순서로 해결해야 하는지 경험과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취업과 직장생활, 유학, 집 구하기와 이사, 돈과 쇼핑, 비자·행정 절차처럼 일본에서 생활할 때 막히기 쉬운 주제를 주로 다룹니다. 교통, 인터넷, 결제 등 일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도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함께 소개합니다.
저 역시 일본에 처음 왔을 때 하나씩 알아가며 생활했던 만큼, 일본이 낯선 분이나 일본 생활을 준비하는 분이 “이거 어디서 알아봐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한 번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도와 서비스의 변경 사항을 꾸준히 확인하면서, 이미 작성한 내용도 현재 기준에 맞게 업데이트하겠습니다.
JAPAN AT HOME
낯선 일본을 조금 더 편안하게, JAPATHOME.
